뭐 말이 오픈형 클로즈베타지 그냥 기간 짧은 오픈베타라고 봐도 무방 ㄱ-;
워낙 야구팬들이 관심 많이 갖던 게임인데
마침 잠시 열어두길래 어제 오늘에 걸쳐 몇 게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 슬러거에 대해 가장 기대했던 요소가 바로
프로팀이 아닌 고교팀을 골라 육성한다는 것인데,
선택한 고교 출신의 선수들이 시대에 관련없이,
즉 말하자면 드림팀 형식으로 구성된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 저는 당연히 광주일고를 골랐습니다 (...)
계속 보기
워낙 야구팬들이 관심 많이 갖던 게임인데
마침 잠시 열어두길래 어제 오늘에 걸쳐 몇 게임 해봤습니다.

프로팀이 아닌 고교팀을 골라 육성한다는 것인데,
선택한 고교 출신의 선수들이 시대에 관련없이,
즉 말하자면 드림팀 형식으로 구성된다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아, 저는 당연히 광주일고를 골랐습니다 (...)
계속 보기
학교를 선택하면 그 학교 출신의 스타들이 랜덤으로 투입되는데
소위 '괴물급' 선수는 3명까지만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 출신 선수를 한 명 드래프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 이종범과 선동열이 기본으로 들어왔고, 지역 선수 드래프트에서 이순철을 뽑았습니다.
김성한 있는 거 보고 침을 질질 흘렸지만 포지션이 지명이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 ㅠㅠ
참고 삼아 각 학교 출신 선수들의 명단을 올려봅니다.
이 중 메이저리거는 라이센스를 못 따 포함되지 않은 듯 합니다. 명단 보기
부산고등학교☆
백차승(시애틀) 손민한 강상수 최대성 염종석 주형광 장원준 황성용(롯데) 전병두 박정태(기아)
박동희(전 삼성) 추신수(클리블랜드) 진갑용 김대익 박한이(삼성) 이승엽(두산)
김태균 정근우(SK) 조원우(한화) 마해영 정의윤(LG)
부산상고☆
이혜천(두산) 정우람(SK) 강기웅(전 삼성)
부산공고☆
이용훈 이명우(롯데) 이승학(필라델피아) 김민재(한화)
경남고등학교☆
송승준(워싱턴) 양상문(전 태평양) 강봉규 박석진(삼성) 김덕윤(두산)
이대호 박현승 임경완 최동원(롯데) 이상화(기아)
부경고등학교(경남상고)☆
차명주(한화) 송산 김경언 장문석(기아) 강성우(SK) 이택근 채종국(현대)
마산고등학교☆
김창희(삼성) 전준호(현대) 이승재(롯데)
용마고등학교☆
장원삼(현대)
경북고등학교☆
배영수 성준 류중일 천보성 배대웅 정현발(삼성) 이승엽(요미우리) 강동우(두산)
서정환(기아) 문병권(LG)
대구상원고교☆
전병호 김시진 이만수 양준혁(삼성) 장효조 박기혁(롯데)
군산상고☆
조규제 정대현 이승호 이진영(SK) 김봉연 김성한(해태) 김일권(태평양) 조계현(전 두산)
전주고등학교☆
신용운(기아)
광주일고☆
김병현 서재응 선동열 방수원 정원 문희수 이강철 성영재 이상윤 강만식 나승현
최희섭 이종범 김기태 박재홍 정성훈 김민철 이대형 이호성 김종국 이호준 박철우
김상훈 박준태 서창기 김선진 차영화
광주동성고(광주상고)☆
한기주 이순철 이원석 홍현우 장채근 김종모
광주진흥고☆
이대진 김진우 故김상진 임창용 김정수 정영일 강명구
천안북일고교☆
조규수 김진욱 이상군 한용덕 구동우 진정필 유원상 임재철
전대영 김상국 지화동 김종훈 김정민 심성보 김태균 심광호
공주고등학교☆
박찬호 노장진
세광고등학교☆
송진우 장종훈
대전고등학교☆
구대성 정민철
신일고등학교☆
조성민 봉중근 채병룡 김광삼 강혁 조인성 전근표 김재현 심재학 박종훈 구천서 박흥식 동봉철
박재용 김형석 백재호 한상훈 윤승균 박연수
인천동산고교☆
정민태 전준호 위재영 송은범 류현진 금광옥 송지만
인천고교☆
김수경 최계훈 최상덕 권명철 박진만 김경기 장원진 양승관 정경배
분당야탑고☆
윤석민
휘문고등학교☆
이재우 정재훈 손지환 박용택
충암고등학교☆
박명환 장성호
덕수정보고☆
류제국 이용규
선린인터넷고(선린상고)☆
김건우 유남호 박노준 이해창 김우열
경동고등학교☆
라형진 신철인 백인천 유승안 김일경
명단 닫기
처음 시작하자마자 다짜고짜 자기 팀을 생성한 다음 메뉴가 나옵니다.
(신야구와 마찬가지로 한번 팀 만들면 못 바꿉니다. 이런 점에선 마구마구가 인심이 후하군요)
친선모드에서는 자기 팀 말고 2006년 프로팀을 선택할 수도 있더군요.
다만 매경기 게임머니가 지출되기 때문에 육성모드를 하는 편이 나은 듯.
말그대로 아는 사람들끼리 친선경기용입니다.

예상외로 능력치는 어중간한 편. 이종범에게 너무 편중?
김종국이 타선의 핵 노릇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
일단 출루하면 확실히 2루도 훔쳐주고 ㄱ-
현재로서는 포지션이 엉망이라 유저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습니다.
경북고 이승엽은 기본 포지션이 유격수라던가... ㄱ-;
드래프트권 아이템을 두번 써봤는데 역시 호남 지역에서 뽑히는 듯 하군요.
마구의 카드 뽑기와 비슷한 개념이고 성공률도 엇비슷한 듯 ㄱ-;
투수 뿐 아니라 야수에도 체력 개념이 있어서
체력이 위험수위까지 떨어지면 쉬게 해줘야 하더군요.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백업 멤버도 제대로 채워주지 않는 상황이라
어쩌라고!? 소리가 절로 나오는 요소입니다.
연습모드에서 홈런 10개 치는 미션을 성공하자 게임머니를 좀 줍니다.
보상을 떠나서 실전경기 제대로 하고 싶으면 꼭 거쳐야 하는 게 타격 연습.
그렇지 않으면...

이런 원사이드한 경기를 피할 수 없습니다 ㄱ-
마구마구에 비교하면 잔인할 정도로 투고타저인 게임.
마우스커서로 공을 맞춰야 하고 변화구의 무브먼트가 매우 큰 탓에
방심하면 '현실적 타율'도 우스울 정도로 성적이 곤두박질합니다.
순철아 9푼 쳐서 미안해 (...)
캐스터는 MC용준이 맡았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뭐... 좋은 말 하는 사람을 여태 못 봤습니다 (...)
현재로서는 중계 패턴도 지극히 단순하고, 무엇보다 귀에 거슬립니다.
참고로 마구마구는 실제 스포츠채널 캐스터인 권성욱과 하일성 라인.
아 솔직히 이 정도 간지는 돼야죠 안 그래!? 물론 게임에선 저 정도 박력은 안 나오지만 ㄱ-
타격은 이런 느낌으로 하게 됩니다. 친선모드 도중에 찍은 스샷입니다.
공이 오면 마우스 클릭으로 때리게 되는데, 뱃스피드가 느려 어느 정도 예측이 필요.
그나저나 배트 실루엣의 저 미트는... 어쩐지 처음 본 것 같지 않은데.
타격모드를 전환하면 미트가 작아집니다.
실황 파워풀 프로, 스피리츠 등에서 쓰이는 강진타법이 떠오르네요.
표절 의혹은 없을지 걱정이 되는데, 실황이나 스피를 깊이 즐겨본 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군요.
뭐 타격 방식이야 그렇다 치고 게임의 내용 자체는 전혀 다르긴 하니...
수비는 아직 불만이 많습니다. 공 잡는 건 AI가 알아서 하니 가만히 지켜보고
유저는 키를 눌러 송구만 지시해주면 된다는데 이새퀴들 보고 있자니 엄청 게으르네!?
플라이볼을 열심히 따라가선 코앞에서 바운드시켜 잡질 않나,
파울플라이는 엎어지면 잡을 수 있을 것을 잡는 시늉도 안 하네. 인조잔디냐?
AI의 라면수비 덕에 속 태운 게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ㄱ-
주루도 상당히 답답합니다.
마구마구의 주루방식은 의외로 매우 간결해서 익숙해지면 개별귀루도 간편한데
슬러거에서는 아직 전체귀루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을 정도군요.
그 외에도 아직 몇가지 버그가 눈에 띕니다.
도루하는 주자를 투수견제 후 2루에서 잡으려는데 다시 원위치해버리는 현상,
빠지는 공을 보고 가만히 있었는데 삼진아웃 되는 현상 등을 겪었습니다.
일단 10경기 정도 하고 아마채널까지 올라간 후의 감상은,
어느 정도 재미는 있지만 솔직히 마구를 처음 접할 때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야갤에서는 선호도가 반반 정도로 갈린 것 같은데 현실적인 요소냐 호쾌한 게임성이냐, 내지는
카드빨이 아닌 실력승부냐 로스터 구성의 재미냐 하는 기준에 따라 호오가 나뉘는 듯 합니다.
슬러거의 오픈형 클로즈베타는 내일 자정까지로 예정된 듯 하니,
흥미있는 분은 잠시 건드려봐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과물은 어찌됐든 적어도 육성모드 기획 하나는 참신하다고 보고 있으니.
아 그나저나 전면드래프트 제도 때문에 미치겠네 ㅅㅂ...
소위 '괴물급' 선수는 3명까지만 들어가게 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해당 지역 출신 선수를 한 명 드래프트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제 경우 이종범과 선동열이 기본으로 들어왔고, 지역 선수 드래프트에서 이순철을 뽑았습니다.
김성한 있는 거 보고 침을 질질 흘렸지만 포지션이 지명이라 눈물을 머금고 포기 ㅠㅠ
참고 삼아 각 학교 출신 선수들의 명단을 올려봅니다.
이 중 메이저리거는 라이센스를 못 따 포함되지 않은 듯 합니다. 명단 보기
부산고등학교☆
백차승(시애틀) 손민한 강상수 최대성 염종석 주형광 장원준 황성용(롯데) 전병두 박정태(기아)
박동희(전 삼성) 추신수(클리블랜드) 진갑용 김대익 박한이(삼성) 이승엽(두산)
김태균 정근우(SK) 조원우(한화) 마해영 정의윤(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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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천(두산) 정우람(SK) 강기웅(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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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훈 이명우(롯데) 이승학(필라델피아) 김민재(한화)
경남고등학교☆
송승준(워싱턴) 양상문(전 태평양) 강봉규 박석진(삼성) 김덕윤(두산)
이대호 박현승 임경완 최동원(롯데) 이상화(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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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주(한화) 송산 김경언 장문석(기아) 강성우(SK) 이택근 채종국(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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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희(삼성) 전준호(현대) 이승재(롯데)
용마고등학교☆
장원삼(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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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영수 성준 류중일 천보성 배대웅 정현발(삼성) 이승엽(요미우리) 강동우(두산)
서정환(기아) 문병권(LG)
대구상원고교☆
전병호 김시진 이만수 양준혁(삼성) 장효조 박기혁(롯데)
군산상고☆
조규제 정대현 이승호 이진영(SK) 김봉연 김성한(해태) 김일권(태평양) 조계현(전 두산)
전주고등학교☆
신용운(기아)
광주일고☆
김병현 서재응 선동열 방수원 정원 문희수 이강철 성영재 이상윤 강만식 나승현
최희섭 이종범 김기태 박재홍 정성훈 김민철 이대형 이호성 김종국 이호준 박철우
김상훈 박준태 서창기 김선진 차영화
광주동성고(광주상고)☆
한기주 이순철 이원석 홍현우 장채근 김종모
광주진흥고☆
이대진 김진우 故김상진 임창용 김정수 정영일 강명구
천안북일고교☆
조규수 김진욱 이상군 한용덕 구동우 진정필 유원상 임재철
전대영 김상국 지화동 김종훈 김정민 심성보 김태균 심광호
공주고등학교☆
박찬호 노장진
세광고등학교☆
송진우 장종훈
대전고등학교☆
구대성 정민철
신일고등학교☆
조성민 봉중근 채병룡 김광삼 강혁 조인성 전근표 김재현 심재학 박종훈 구천서 박흥식 동봉철
박재용 김형석 백재호 한상훈 윤승균 박연수
인천동산고교☆
정민태 전준호 위재영 송은범 류현진 금광옥 송지만
인천고교☆
김수경 최계훈 최상덕 권명철 박진만 김경기 장원진 양승관 정경배
분당야탑고☆
윤석민
휘문고등학교☆
이재우 정재훈 손지환 박용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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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환 장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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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형진 신철인 백인천 유승안 김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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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야구와 마찬가지로 한번 팀 만들면 못 바꿉니다. 이런 점에선 마구마구가 인심이 후하군요)
친선모드에서는 자기 팀 말고 2006년 프로팀을 선택할 수도 있더군요.
다만 매경기 게임머니가 지출되기 때문에 육성모드를 하는 편이 나은 듯.
말그대로 아는 사람들끼리 친선경기용입니다.


김종국이 타선의 핵 노릇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
일단 출루하면 확실히 2루도 훔쳐주고 ㄱ-
현재로서는 포지션이 엉망이라 유저들의 지적이 끊이지 않습니다.
경북고 이승엽은 기본 포지션이 유격수라던가... ㄱ-;
드래프트권 아이템을 두번 써봤는데 역시 호남 지역에서 뽑히는 듯 하군요.
마구의 카드 뽑기와 비슷한 개념이고 성공률도 엇비슷한 듯 ㄱ-;
투수 뿐 아니라 야수에도 체력 개념이 있어서
체력이 위험수위까지 떨어지면 쉬게 해줘야 하더군요.
아이디어는 나쁘지 않지만 백업 멤버도 제대로 채워주지 않는 상황이라
어쩌라고!? 소리가 절로 나오는 요소입니다.

보상을 떠나서 실전경기 제대로 하고 싶으면 꼭 거쳐야 하는 게 타격 연습.
그렇지 않으면...



마구마구에 비교하면 잔인할 정도로 투고타저인 게임.
마우스커서로 공을 맞춰야 하고 변화구의 무브먼트가 매우 큰 탓에
방심하면 '현실적 타율'도 우스울 정도로 성적이 곤두박질합니다.
순철아 9푼 쳐서 미안해 (...)

여기에 대해서는 뭐... 좋은 말 하는 사람을 여태 못 봤습니다 (...)
현재로서는 중계 패턴도 지극히 단순하고, 무엇보다 귀에 거슬립니다.
참고로 마구마구는 실제 스포츠채널 캐스터인 권성욱과 하일성 라인.
아 솔직히 이 정도 간지는 돼야죠 안 그래!? 물론 게임에선 저 정도 박력은 안 나오지만 ㄱ-

공이 오면 마우스 클릭으로 때리게 되는데, 뱃스피드가 느려 어느 정도 예측이 필요.
그나저나 배트 실루엣의 저 미트는... 어쩐지 처음 본 것 같지 않은데.

실황 파워풀 프로, 스피리츠 등에서 쓰이는 강진타법이 떠오르네요.
표절 의혹은 없을지 걱정이 되는데, 실황이나 스피를 깊이 즐겨본 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군요.
뭐 타격 방식이야 그렇다 치고 게임의 내용 자체는 전혀 다르긴 하니...
수비는 아직 불만이 많습니다. 공 잡는 건 AI가 알아서 하니 가만히 지켜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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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이볼을 열심히 따라가선 코앞에서 바운드시켜 잡질 않나,
파울플라이는 엎어지면 잡을 수 있을 것을 잡는 시늉도 안 하네. 인조잔디냐?
AI의 라면수비 덕에 속 태운 게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ㄱ-
주루도 상당히 답답합니다.
마구마구의 주루방식은 의외로 매우 간결해서 익숙해지면 개별귀루도 간편한데
슬러거에서는 아직 전체귀루에 의존하는 수밖에 없을 정도군요.
그 외에도 아직 몇가지 버그가 눈에 띕니다.
도루하는 주자를 투수견제 후 2루에서 잡으려는데 다시 원위치해버리는 현상,
빠지는 공을 보고 가만히 있었는데 삼진아웃 되는 현상 등을 겪었습니다.
일단 10경기 정도 하고 아마채널까지 올라간 후의 감상은,
어느 정도 재미는 있지만 솔직히 마구를 처음 접할 때의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야갤에서는 선호도가 반반 정도로 갈린 것 같은데 현실적인 요소냐 호쾌한 게임성이냐, 내지는
카드빨이 아닌 실력승부냐 로스터 구성의 재미냐 하는 기준에 따라 호오가 나뉘는 듯 합니다.
슬러거의 오픈형 클로즈베타는 내일 자정까지로 예정된 듯 하니,
흥미있는 분은 잠시 건드려봐도 나쁘지는 않을 듯 합니다.
결과물은 어찌됐든 적어도 육성모드 기획 하나는 참신하다고 보고 있으니.
아 그나저나 전면드래프트 제도 때문에 미치겠네 ㅅㅂ...
태그 : 야구게임




덧글
황룡사목탑 2007/01/31 23:11 # 답글
그저 유료게임이면 안할 뿐(...)한다면 저는 동성고로...
Zero 2007/01/31 23:15 # 답글
지금이야 베타 기간이니 캐시 들어갈 요소는 없고,앞으로 정식 서비스 시작되면 마구처럼 부분유료화 아닐까 싶습니다.
황치 2007/02/01 03:21 # 답글
캐릭터가 뭔가 귀여운 맛이 없넴-┌
Zero 2007/02/01 03:30 # 답글
마구에 비하면 확실히 그건 약함 ㄱ= 비율이 5등신 정도는 되기 때문에...
바람의별 2007/02/01 10:15 # 답글
캐릭터 생김새가 참 귀여운 것도 아니고 리얼한 것도 아니고 -ㄱ-
사신의낫 2007/02/01 12:14 # 답글
고교야구의 화려한 부활을 노리는 것인가!?
Zero 2007/02/03 19:27 # 답글
옹//솔직히 캐어중간희주//게임 자체가 야구팬 아닌 사람한테는 어필하지 못하게 만들어져서,
그건 좀 힘들 듯 한데... 게다가 다들 '과거에' 고교선수였던 사람들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