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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하니까 잡상 세상을 느끼는 세포 게걸스럽게 게임 미디어의 미궁 야단법석 야구 창조적이지 못한 창작물 혼자 하는 혼잣말 직접 찍어 직찍사 테스트 테스테이텀 슥슥 긁은 스크랩 블로거의 블로깅 미분류 최근 등록된 덧글
캭 오라버니 무밍//ㅁ// 아..
by 아스 at 07/25 折原浩平//사실 제 입장에서.. by Zero at 07/24 믿었던 범석이가 두들겨 맞.. by 바람의별 at 07/24 아 오늘은 롯데 이길 수 있.. by 折原浩平 at 07/24 나로//음... 저는 아직 .. by Zero at 07/22 그러고보니 글러브 길들.. by 닥슈나이더 at 07/22 근데 글러브 색은 삼성같.. by 나로 at 07/22 길들이는 과정이 재밋다니... by 나로 at 07/22 엇, 이전에도 우리나라 .. by Zero at 07/21 원래 만주, 마적단, 청나.. by 닥슈나이더 at 07/21 Stu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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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의 '삼국지' 쾌도난담
게임회사 이야기 [RK] Allegro Cantabile world of secret 어디든지 함께 연구소 Mygloo 왜냐면 그 편이 로맨틱하니까 . Sike's egloo - passio.. 망상전사 노부모토(妄想.. 녹아내린 바람의별의 얼음집 아스의 뒹굴뒹굴 조각방 Eternal Blogger 알프군의 아주 작은 일기. 西方連敗 笑傲挫折 쥴리엣리즘 앱노멀한 아저씨의 노멀.. 붉은 병아리와 어느 프리니.. 그렇게 사는 인생 인천공항의 산보자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황치의 나름대로 얼음집 無人村 쥬리오의 블로그! 블로그! .. Blue Sky 킷냥네 블로그 ver2.0 영화 좋아하는, 전 노래방.. Trace of Falcom 四月一日蓮姬의 Panic 한여름의 눈내리는 정원 찌질찌질 지질학 연구소 눈집 생각이 없는 블로그 포토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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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오덕 포스팅.
니코동 구경하다가 흥미로운 매드무비를 몇개 발견했기에 소개해볼까 합니다. 매드무비라고 하면 소스가 되는 간지나는 영상 몇개 추출 및 편집하고 다른 간지나는 음악에 합친 후 이펙트를 주는 제작 공정이 일반적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부터 소개할 영상들은 그런 편견을 완전히 깨더군요. 이른바 手書き(테가키), 즉 손으로 직접 그려넣어 만든 영상들입니다. 뭐... 웃웃우마우마 움짤이 여러 캐릭터 버전으로 나올 때만 해도 그러려니 했었지만, 손으로 그린 개체를 체계적으로 돌려 아예 애니메이션화하는 기술을 보면 과연 니코동에 만연한 '재능의 낭비(才能の無駄遣い)'라는 표현이 떠오를 수밖에 없네요 ㄱ- 역시 대단한 친구들입니다. 아무튼 그 첫번째, 자와망가대왕입니다. 아즈망가대왕 OP를 틀삼아 테가키한 도박묵시록 카이지 매드무비. 카이지가 모에하다는 생각은 난생 처음 해봅니다 (...) 니코동 원본은 /sm2227668이고, 아즈망가대왕 OP 원안과 비교하실 분은 이쪽으로. 이번에는 메탈기어 솔리드 - 루팡3세 스타일. 고전 애니메이션인 루팡3세 OP를 틀삼아 MGS1의 캐릭터를 덧씌웠는데, 사용 툴이 그림판과 이지툰, 입력 도구가 오직 마우스라는 사실에 기절. 중간에 캠벨 대령의 소개 컷이 빅웃음을 줍니다. 니코동에서도 www 작렬하는 부분. 니코동 원본은 /sm3342160, 루팡3세 원안은 이쪽으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이 포스트를 기획하는 계기가 된 신의 작품. 하가렌의 2기 OP [Ready Steady Go]와 1기 ED [消せない罪]의 영상을 바탕으로 파이널 판타지 6의 캐릭터를 덧씌운 초절명작 매드무비입니다. 이건 이미 발상부터가 기특한데 거기에 저 환상적인 퀄리티는 말문이 막힐 지경 ㄱ- 처음 봤을 때 문득 '파판6 OVA가 나왔던가? 거기서 잘라붙인 거 아냐?' 할 정도였네요. '본격 파판6 다시 플레이하고 싶어지는 영상' 되겠습니다. 내가 시간만 충분했어도... ㅠㅠ 니코동 원본은 /sm3852211, 하가렌의 영상 원안은 각각 여기와 여기. 이건 보너스. 럭키스타 OP [もってけ!セーラーふく] 하루히 버전이며, 3D입니다. 렌더링 솜씨가 이미 프로 뺨칠 수준인 듯. 흠좀무... 역시 니코동은 재능 낭비의 산실. 이외에도 테가키 매드무비가 꽤나 많이 올라왔던데, 퀄리티가 다소 떨어지는 것도 있고, 腐向け인 것도 있으니 (...) 이왕이면 직접 찾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위에 소개한 것들보다 훌륭한 것들도 분명히 있을 법 합니다 ㄱ-; PS. 오늘 야구 이야기 안 하는 이유 ![]() ![]() 오늘은 올라올 놈↓ 내려갈 놈↓ 정신차린 놈↑ ![]() 그러나 무려 각각 반게임 간격이라 언제든 운명은 바뀔 수 있는 상황 ㅎㄷㄷ 자 올라올 놈 빨리 올라오자 ![]() ![]() 이번 경기는 범석이가 에러와 보크로 자멸한 것도 있긴 하지만 공에 소울이 안 담겼던지 아주 애를 살살 갈궈서는... 이제 삼풍기라는 별명을 추가하셨습니다 ㄳ 그리고 어제는 5안타 7득점으로 아주 화끈하게 두들겨 주더니 오늘은 9안타로 3득점이 뭐냐 ㅠㅠ 병살타 3개 잘하는 짓이다 추억의 4월 꼴아야구를 다시 보여준 경기 ...아 그래도 오늘 비와서 캐치볼은 못해, 중요한 경기는 져, 이래저래 꿀꿀했던 하루였는데 학점 덕에 웃는구나 헤헤헤 근데 주말까지 장마 분위기인데 캐치볼 대체 언제 하누 ㅠㅠ ![]() ![]() ![]() 그동안 외야용 갖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다가 결국 저지르고 말았는데, 6월부터 지금까지 2개월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글러브에 들인 돈이 총15만원을 넘어가니 이제는 좀 자중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니 그보다도 포수미트나 도로 팔아버릴까 ㄱ- 포수가 천직도 아닌데 (...) 뭐 하나 값으로 3,40만이 넘어가는 고급품도 있지만 애초에 주머니 사정이 다르니까. 아무튼 일단 야용사는 끊고 봐야겠습니다. 야용사는 악마의 사이트. 혹은 애초에 야구부터가 악마의 스포츠일지도 (...) 그래도 물건 자체가 파랭이인데다 투톤컬러라 이뻐서 기분은 좋네요. 사용이 적은 중고라 새로 길들이는 맛도 있는 것 같아 상당히 만족. 문제는 빨리 공 좀 받아보고 싶은데 이놈의 날씨가... 일단 길만 들이는 중. ![]() 2-1-1 착용이 처음이라 꽤나 어색한데, 길 다 들면 1-1-1-1로 차고 써도 되는 것일지? 입수부는 한 칸 남아서 줄일까 했는데 2-1-1로 차면 그래도 헐겁지는 않은 느낌. ![]() 묶어둔 거 풀면서 볼집 모양 확인할 때 무지 설렘 ㅎㅇㅎㅇ 왜 야용사 사람들이 새거 사서 길만 들여놓고 파는지 이해가 될 것 같은 게, 이 길들이는 과정이 의외로 꽤나 재미있습니다 (...) 역시 사람들 주머니를 가볍게 만드는 악마의 사이트가 맞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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